지리산
1915m 한국의산 

 
산행기:
지리산 이렇게 올랐다
위치:전라북도 남원군, 경상남도 함양군, 산청군, 하동군, 전라남도 구례군
지리10경:
천왕봉일출
반야봉낙조
벽소령의 달
세석의 철쭉
불일현폭
노고단의 운해
피아골의 단풍
연하천선경
칠선계곡
섬진강 맑은물

 

지리산 산행의 특징
 
은 높고 계곡은 깊다. 지리산을 올라갈 때는 거의 대부분 계곡을 이용해 오른다. 중산리계곡, 칠선계곡, 백무동계곡, 뱀사골계곡, 피아골계곡, 화엄사계곡, 심원계곡, 대성골계곡, 대원사계곡등이다. 깊은 계곡으로 들어가 마지막엔 된비알을 올라가야 주능선에 닿는 것이 지리산 산행의 특징이다. 최근엔 노고단으로 올라가 능선을 타고 계곡으로 내려오는 방법이 이용되고 있으나 이것은 지리산을 타는 올바른 방법은 아니라고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말하고 있다. 헬리콥터를 타고 정상에 갔다가 내려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지리산 주능선에 이르려면 계곡을 거쳐야 한다. 처음부터 능선을 타는 코스도 없지 않으나 대개의 경우 계곡을 거쳐 산을 오른다. 계곡은 산이 높은 만치 길이가 길다. 대표적으로 긴 계곡이 칠선계곡과 대원사 계곡이다.
<> 칠선계곡입구의 추성리에서 천왕봉까지의거리는 15km에 이른다. 추성리에서 칠선폭포를 거쳐 천왕봉을 오르는 데는 웬만큼 높은 산의 등하산시간에 맞먹는 7시간이 걸린다.
<> 중산리계곡에서 천왕봉을 오르는 코스는 11km로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은 4시간 10분정도. 이 역시 처음엔 계곡으로 들어와서 능선으로 올라가는 방법으로 지리산을 오른다.
<> 대원사에서 천왕봉으로 오르는 코스도 거의 19km에 가까운 긴 여정이다. 그러나 요즘은 조개골이 가까운 새재까지 차가 들어오므로 옛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접근거리가 짧아졌다.
<> 한신계곡코스는 백무동에서 세석까지 10 km, 4시간 50분 정도가 걸린다. 세석산장을 남겨둔 3킬로미터정도는 굉장한 급경사여서 동일거리의 중산리계곡보다 걸리는 시간이 더 길다.
<> 거림에서 세석산장으로 올라가는 코스는 총 8km에 3시가 40분 정도가 걸린다. 줄곧 계류를 따라 올라가며 경사도 비교적 완만하여 오르기가 좋다.
<> 의신마을에서 대성동을 거쳐 세석에 이르는 코스 길이는 12km에 5시간정도가 걸린다.
<> 직전리에서 삼홍소, 피아골산장을 거쳐 임걸령에 이르는 거리는 총10km정도이며 시간은 3시간 40분 정도가 걸린다.
<> 반선에서 뱀사골-화개재까지의 길이는 12km 정도. 올라가는 데 4시간 이상이 걸린다.
<> 일단 주능선에 올라가면 평탄할 것 같지만 주능선의 고도차이가 많아 어려운 곳이 적지 않다. 노고단에서 천왕봉으로 종주할 경우 뱀사골로 내려가는 안부에서 토끼봉으로 오르는 길목, 덕평봉에서 영신봉으로 오르는 길목, 제석봉에서 정상으로 오르는 길목등이 경사가 심해 극히 어렵다.


코스:
노고단-반야봉-심원골

한신계곡 -촛대봉 -백무동

뱀사골계곡

칠선계곡-천왕봉

대성계곡-영신봉

바래봉

삼정-벽소령

벽소령 -칠선봉 -세석

세석-장터목-천왕봉

천왕봉-중봉

중봉 -써래봉 -치밭목 -새재

쌍계사 -불일폭포 -평전 -안부

안부-삼신봉-석문-세석

세석 -벽소령 -화개재

산청-웅석봉-산청

화엄사-노고단-피아골-연곡사

중산리-천왕봉

왕시루봉능선
화엄사-노고단
천왕봉-노고단
바래봉-정령치-만복대
목통골-칠불암-토끼봉

자료:
지리산 사진1
지리산 사진2
지리산2001
지리산화일목록
일부사진목록, 산행관련지도

백두대간코스포함 서부지리산안내도
남부지리산산행지도
칠선골 새지도
화엄사-연곡사산행지도
대성골지도
한신계곡지도
반야봉일대 산행지도
뱀사골산행지도
웅석봉산행지도
관리사무소
지리산의 산장
지리산코스간 거리표

지리산은 어떤 산인가:

두산이 백두대간의 머리로서 한반도 모든 산맥을 이끄는 종주의 자리에 우뚝 서 있고 그 대간의 끝, 푸른 남해가 바라보이는 곳에 마무리하듯 높고 우람하게 지리산을 세웠으니 이것이 어찌 지질학적인 필연성에만 의한 것이라 할 수 있으랴. 대간의 두 끝에 영산을 포치한 그 오묘한 구도에 경건히 머리 숙일 뿐이다. 지리산은 우선 그 덩치로 찾는 사람들을 단근질하듯 지리의품에다 단번에 감싸버리고 그 장대함에 취하게 만들고 생태, 기후, 환경의 다양함으로 혼란스럽게 만든다. 자연의 품이 넓고 크며 때로는 어머니처럼 자애롭고 친화적이다가 순응을 거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때로는 혹독하고 무자비하다는 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가르친다는 점에서 지리산만큼 뛰어난 자연의 스승은 없다고 할 것이다. 그 엄청난 흡인력과 치유력, 교육력은 매년 수백만명을 품으로 끌어들여 그들의 불만을 해소해주고 그들의 오죽잖은 신경을 쓰다듬어 주어 잃었던 용기를 되찾게 하고 그들에게 속세의 지혜의 부질없음을 가르쳐주고도 여유가 있어 언제나 유장하다.
높이와 넓이: 지리산은 485평방km에 달하는 광대한 넓이와 둘레의 연장선이 320킬로에 달하는 거대한 산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경남, 전북, 전남의 3개도, 5개군, 15면에 걸쳐 있다. 외형적으로는 유순해보이지만 칠선계곡과 한신지계곡, 불일폭포계곡을 보면 복부에 보석과 같은 비경을 감춘 것이 지리산임을 알 수 있다. 봉우리도 1700미터 이상되는 봉우리만도 6개(반야봉, 촛대봉, 제석봉, 천왕봉, 중봉, 하봉)에 달하며 1500미터를 넘는 봉우리가 15개나 된다.
산세와지질: 멀리서 보면 대체로 육산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천왕봉, 연하봉, 칠선봉, 촛대봉, 써리(써레)봉 일대에는 노출된 암석이 암릉, 암봉을 형성하고 있다. 곳곳에는 육산을 형성하는 풍성한 부토층을 볼 수 있지만 계곡에 일단 발을 들여놓으면 지리산 산속 깊은 곳은 모두 바위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떨쳐버리기 힘들 정도로 바위가 많다. 그 단적인 예가 칠선계곡과 한신계곡, 대성골계곡 등이다. 칠선계곡과 한신계곡은 연이어진 폭포로 비경지대를 형성하고 있는 지리산의 대표적인 계곡인데 단애와 암반, 폭포와 소가 지리산이 육산은 아니라는 사실을 드러낸다. 지리산의 지질학적 특성은 주라기의 대지각변동기와 제3기 단층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만장년기 산괴로 분석된다.
기후: 대체로 한반도 전체의 기후 패턴을 따르고 있지만 산이 넓고 높은 산악지형을 형성하고 있어 국지형의 기후현상이 수시로 발생한다. 그 대표적인 기후가 여름철로 지리산을 둘러싸고 있는 다른 지역과 현저히 다른 기후를 체험할 수 있다. 습기발생과 대류작용이 장대한 산악사면을 따라 활성화할 소지가 많기 때문이다. 적절한 조건이 제공되면 다른 곳은 맑아도 지리산에서는 계속 비가 내리는 현상등이 그런 데에 연유한다.
온도:산밑이 30도를 웃돌때 능선의 기온은 20도 안팎에 머물러 10-15도의 차이가 난다. 단풍철에 눈이 내리면 난,온,한대의 산록의 모습을 보는 것도 어렵지 않다.
식생: 지리산의 대표수종은 졸참나무와 참나무이다. 그러나 능선과 계곡에 따라 다양한 수종이 눈길을 끈다. 반야봉일대를 중심으로 한 구상나무군락은 지리산의 우람한 산세와 어울린 덩치 큰 교목으로 고산의 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깊은 인상을 준다. 칠선계곡 일부의 전나무숲도 그렇다. 이밖에 좀고채목, 털진달래등 245종의 수목류(목본)가 산록에 서식하고 있다. 그리고 세석평전의 철쭉, 바래봉의 진달래, 만복대의 억새, 산수유, 노고단의 원추리등 유수의 군락지가 발견된다. 지리산에서는 예부터 약초캐기 성행되어올 정도로 약초가 많다. 총 초본류종수는 579개종이나 된다.
동물:남획과 밀렵으로 씨가 마를 지경이 되었다. 산돼지, 토끼등은 많이 발견되나 수달, 반달가슴곰등 희귀종은 멸종이 추측된다.


교통/숙박/음식/관광 참고 사이트:
산청군 숙박,음식,교통,여행정보
하동군 숙박,음식,교통,여행정보
함양군 숙박,음식,교통,여행정보
구례군 숙박,음식,교통,여행정보
남원시 숙박,음식,교통,여행정보
*한국의 국립공원중 지리산 국립공원의 교통 숙박안내
*Lilacs Homepage지리산교통안내

참고우수사이트(엄선)
*지리산 :
지리산과의 대화, 지리산과 문학, 등반로 안내, 포토 갤러리, 지리산 소식등

*한국의국립공원중 지리산편
국립공원관리공단사이트내 지리산편 - 일반안내, 경관과 문화유적, 교통숙박안내

*지리산 국립공원
봉우리, 계곡, 산장, 등반로, 사찰 순으로 지리산 정보제공

*지리산
민족의 영산 지리산을 78개 항목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야후 - 지리산:     지리산 사이트 대거추출
*국립공원 지리산-휴식년제시행구간
*국립공원 사전예약제

문화재와 볼거리:
구례화엄사, 연곡사, 천은사, 하동 쌍계사, 칠불암, 산청 대원사, 남원 실상사등 절과 석탑등 문화재 부지기수.
지리산 사찰 - 화엄사
참조할 사이트:영산지리산

칠불암: 하동군 화개면 화개골깊숙한 곳인 목통골위 범왕리 산록에 있는 암자이다. 칠불암은 가락국의 김수로왕의 7왕자가 이곳에 입산하여 모두 성불하였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암자이다. 여러번 병화와 화마가 할퀴고 지나간 칠불암의 현재의 모습은 80년대초에 아자방을 포함, 중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해발 700m인 이곳 칠불암까지 차도가 나 있다. 아자방은 세계건축사전에도 게재돼 있는독특한 온돌구조가 내외의 주목을 받는다. 한문자 亞 자처럼 생긴 이 방의 난방은 이중온돌 구조로 3개의 아궁이를 통해 불을 때면 2달이나 온기가 가시지 않는다고 한다. 지금은 차가 올라오는 등 외부와의 교통이 원활해져 세속화가불가피해졌지만 신라, 고려, 조선조에 이르기까지 다만 정진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이 깊은 산골을 찾을 사람이 누가 있었을까 싶은 곳에서 깊은 겨울 정진을 거듭하는 스님들이 불경읽는 소리와 선문답을 주고 받는 모습을 상상하기는 어렵지 않다. 단지 시끄러운 시대의 바쁜 길손이 잠깐 들여다보는 아자방에서 무슨 깊은 의미를 느낄 수 있을지 의문이라 안타까울 뿐이다.
연곡사: 화엄사, 쌍계사와 함께 지리산의 대표적인 사찰. 구례군 토지면 직전리 조금 못미처 있다. 연곡사는신라때의 승려 연기조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임진왜란당시 소실되었다가 인조때 중건되었다. 이후 영조연간에는 왕궁의 위패를 만드는 나무를 연곡사에서 공급하는 율목봉산지소로 지정되어 밤나무를 공급하다가 폐사될 지경이 되었다가 최근에 들어서 중창되어 당우들이 계곡에 그득 들어서게 된것은 지리산의 다른 계곡과 다름없다. 연곡사에는 국내에서 그 유례를 보기 힘들만큼 조각이 화려하면서도 단아한부도가 3점 있어서 문화유산을 찾는 뜻있는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팔각원당형의 부도인 동부도는 그중 대표적인 부도인데 부도면에 새겨진 문양과 상징물상의 조각이 자연스럽고 높은 예술적인 경지에 도달한 명작으로 손꼽힌다. 지리산 일대를 훑어간 숱한 전란, 수없이 밀어닥친 병화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남아있는 것이 기적같기만 하다. 특히 몸돌에 새겨진 문양들은 예술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것들이어서 신라말 당시의 조각예술의 한 수준을 가늠할 수 있게 한다. 기단부와 대석의 운룡문, 사자상, 앙련, 지붕돌의 기와구조, 기와위의 네마리 극락조 가릉빈가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부도에 예술적 정취가 무르녹는다. 안정감 있는 비례의 이 부도는 높이 3미터의 크기로 섬세한 솜씨의 걸작인이 부도는 일제때 일본인들의 눈에 띄어 저희나라로 실어갈뻔한 걸작이다. 이 부도는 국보 제 53호로 지정되어 있다.
북부도는 동부도에서 조금 떨어진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양식적으로 동부도를 모방한 듯한 부도이나 자체의 미를 지니고 있는 부도이다. 높이도 동부도와 같은 3미터이다. 시대적으로 동부도보다 조금 늦은 시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동부도가 신라말, 북부도가 고려초가 아닌가 학계는 본다. 국보 제 54호. 북부도 서쪽에는 또하나의 부도가 있다. 서부도이다. 높이 3.6미터로 위의 2기의 부도보다 조금 높고 세련미에서도 떨어진다. 조선조 중기의 작품이며 보물 제 154호이다. 이 부도의 주인공은 몸돌한면에 새겨진 명문은 주인공이 소요대사임을 알려주고 있다. 그는 임진란 때 활약한 서산대사 휴정의 제자로 이 때 불타버린 연곡사를 중창한 스님이다. 이밖에 연곡사에는 삼층석탑이 있는데 안정감이 두드러지고 평온한 탑신이며 전체적인 비례가 단아하여 보물 151호로 지정되어 있다.
쌍계사: 지리산의 가장 큰 계곡인 화개골 중간부 화개천 옆 산록에 자리잡은 쌍계사는 쌍계사로 이르는 유명한 10리 벚꽃길과 함께 봄의 지리산 순례시 빼놓을 수 없는 가람이자 문화유산의 한 요람이다. 쌍계사는 신라 성덕여왕 23년(724)의상대사의 제자 삼법스님이 창건하였다. 삼법은 당나라에서 수학중 꿈에 "육조 혜능의 정상을 모셔 삼신산 눈쌓인 계곡 위 꽃피는 곳에 봉안하라"는 꿈을 꾸고 현 쌍계사자리에 터를 잡고 절을 창건했다. 쌍계사 일주문의 현판은 삼신산 쌍계사라 되어 있고 삼신산은 곧 지리산 남부능선의 최고봉인 내 삼신봉을 말한다. (삼신봉은 다른 봉우리로 삼신산보다 높이가 낮다)원래의 사명은 옥천사였으나 진감선사가 중창하여 대가람이 되었다. 정강왕이 이때 쌍계사란 이름을 내렸다.
쌍계사에는 입구의 나무장승(현재 민속박물관에 있다), 고운이 새겼다는 "쌍계"란 한자글씨, 진감선사 부도비(국보 제47호), 대웅전(보물 제 500호), 쌍계사부도(보물 제 485호), 팔상전 영산회상도(보물 제 380호), 명부전앞의 마애불등 값진 문화유산이 많다. 일주문의 편액은 일제시대의 명필 해강 김규진이 쓴 글씨이다. 그의 글씨는 사찰의 다른 곳에도 몇 점 더 남아 있다. 진감선사 부도비의 글은 고운 최치원의 것이다. 라말에 자연을 벗삼다 지리산에서 사라졌다는 고운이 절이 앉은 터를 그나름으로 자연을 벗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지리산을 묘사한 부분은 압권이다. "더욱이 봄에 피는 시내의 꽃과 여름에 그늘지는 길 옆의 솔이며 구렁을 비추는 가을의 달이과 봉우리를 덮는 겨울의 눈들이 사시 변하고 만상이 빛을 번갈으며 백 가지 울림소리가 어울려 읊조리고, 수천개의 바위들이 다투어 빼어났다. .."('지리산자락-답사여행' 길잡이'에서 인용)
실상사: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 신라 흥덕왕때 증각대사가 창건. 지리산의 다른 절들이 계곡안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비해 실상사는 평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의 당우들은 고종연간에 화재로 소실된 뒤 중건한 것이다. 실상사에는 국보 1점, 보물 11점이 있는 문화유산의 보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절이다. 보광전 앞의 삼층석탑은 동탑 서탑 2기로 통일신라때의 우아한 석탑이다. 높이 각각 8.4미터인데 드물게 상륜부가 온전히 남아있는 석탑으로 보물 제 37호로 지정돼 있다. 이밖에 석등(보물 제 35호), 철조여래좌상(보물 제 41호), 증각대사 부도(보물 제 8호), 부속암자인 백장암에 국보 제 10호인 삼층석탑이 있다. 이 삼층석탑은 기존 석탑과는 조형이 완전히 다른 특별한 모양의 석탑이다. 석탑의 3개 몸돌에 새겨진 천인상, 사천왕상, 동자상등이 조각되어 있어서 탑의 품위와 예술적 위치를 높여주고 있다. 실상사 부근에는 돌장승 3구가 세워져 있는데 장승의 조형이 섬세하고 전형적인 양식을 따르고 있어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화엄사


교통 및 숙박:

.진주 시외버스 터미널: 내대리,중산리,대원사행 버스
.하동-청학동,묵계리행 버스
.남원-백무동,추성동,육모정(구룡계곡), 반선(뱀사골),달궁행 버스
.구례- 화엄사,연곡사행 버스
.함양-백무동버스

숙박 :
.남원 관광단지에 종합 휴양 시설, 화엄사, 백무동, 중산리,쌍계사등 13개 지구에 주차장 시설과 야영장시설.
.내대리 민박알선 : 055 - 72 - 1145
.추성동 민박 055 - 62 -5494

관련정보 구할 수 있는 곳:
.지리산관리사무소 :    055 - 972 - 7771-2
.함양분소 :055-962-5354
.하동분소 :055-8831750
.중산리분소 :055-972-7785
.세석분소 :055-973-1600
.대원사매표소 :055 - 972 - 7775
.청학동매표소 :055-883-2609
.쌍계사매표소 :055-883-7019
.내원매표소 :055-972-4943
.대피소예약 :055-973-0399
.지리산북부지소(남원) :  063 - 625-8911-2
.뱀사골분소 :063-625-8915
.내령매표소 :063-625-8914
.정령치휴게소 :063-625-1172
.남부지소(구례) :    061 - 783 - 9100
.성삼재분소 :061-783-9109
.연곡분소 :061-783-9110
.천은매표소 :061-781-9108
.화엄매표소 :061-783-9105
.노고단대피소:   061 - 783 - 1507
.로타리 :055-973-1400
.벽소령 :011-854-1426
.뱀사골 :063-626-1732
.세석 :055-973-1600
.연하천 :063-625-1586
.장터목 :055-973-1750
.피아골 :061-783-1928
.치밭목 :전화불통
.탐방객안내소 :061-783-9106
.진주 시외버스터미널 : 055 - 41 - 3637
.구례 시내버스터미널 : 061 - 782 - 3941
.구례시외버스터미널 : 061 - 782 - 2080
.성삼재 식품판매 : 061 - 782 - 8663
.뱀사골 화선상회 : 063 - 32 - 3358
.쌍계사 이장댁 : 055 - 83 - 1822



 
1915m 한국의산 
오층폭포, 촛대봉에서 본 반야봉과 세석대피소촛대봉에서 천왕봉조망, 연하봉에서 천왕봉을..
(좌측)노고단쪽에서 본 반야봉과 천왕봉, 왕시루봉
능선, 반야봉길에서 본 돼지령, 임걸령, 노고단.
(우측)피아골 아침, 돼지령의 반야, 천왕봉조망, 심원골로
가며 본 반야봉산록구상나무숲.
한국의산 지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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