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雪嶽山]
1708m 한국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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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강원도 양양군 - 인제군

설악10경:

.내설악계곡의 소와 폭포
.공룡능선과 용아장성의 암릉 암봉
.대승폭
.천불동계곡의 소와 폭포
.토왕성빙폭
.천화대의 암릉
.마등령의 조망
.대청봉의 일출
.12선녀탕계곡
.울산암
("한국의 산"에서 임의로 정해본 것임. 좋은 생각 email보내주십시오)

설악산 산행의 특징

 

악산산행은 어떤 목적으로 산을 찾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관광이 목적이라면 설악동-와선대축부근과 비룡폭, 육담폭포가 있는 토왕골 하류에서, 용대리에서는 백담사까지, 장수대에서는 대승폭, 다소 길기는 하지만 남교리에서는 12선녀탕까지, 아니면 골짜기입구에서 제일 가까운 응봉폭포에서 이런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대청봉에서 일출을 보고 싶다면 설악동에서 출발하거나 오색에서 출발하여 일단 중청대피소에서 하루밤을 보내거나 무박으로 밤에 산에 올라와서 아침이 될 때까지 산장에서 조금 눈을 붙인 뒤 일출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산을 넘어 그냥 내려가는 산행을 능선산행이라고는 할 수 없고 천불동이나 구곡담, 수렴동 계곡으로 내려간다면 계곡 산행의 범주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능선산행을 하려면 대청봉에서 공룡능선, 화채능선을 타는 방법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대청봉에서 중청, 소청을 거쳐 서북능을 타고 안산까지 가는 것, 또는 장수대에서 서북릉으로 대청에 오르는 것은 설악을 즐길 수 있는 훌륭한 능선 종주 산행이 될 것이다. 이밖에 록 클라이밍을 위주로 한 산행, 꽃산행, 단풍산행등 목표에 부응한 산행이면 무엇이 든지 가능한 곳이 설악산이다. 예를들어 산천어 조사 산행, 소 깊이 조사측정 산행도 하지 못하란 법은 없다. 봄의 진달래, 장마철의 계곡, 가을의 단풍, 겨울의 눈꽃, 빙폭타기산행등 계절에 따른 산행패턴의 다양한 변화도 설악산만큼 다양한 곳은 없다.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특별한 공익적 활동이라면 사전에 국립공원측과 협의해야 한다.


코스:
오색-대청봉-화채봉-권금성
설악산 대승령-12선녀탕
장수대-안산-장수대
<> 안산-12선녀탕(산행기포함)
설악동-천불동-희운각-공룡능선-마등령-설악동
한계령-점봉산-오색
한계령-가리봉-장수대
공룡종합
내설악(백담/수렴/구곡담계곡)
내설악(오세암, 망경대,가야동)
장수대-대승령-귀때기-한계령
<>가을의귀때기청봉
설악동-마등령-설악동
오색 -대청봉 -천불동 -설악동
미시령-황철봉-마등령-백담사
용아장성
<>한계령-서북능선-중청-소청-내설악-백담사
<> 흘림골-주전골-오색
<> 곰골-마등령-설악동
자료-사진과 지도:
공룡의 아침
초여름의 공룡
금강굴의 초여름
공룡의 빌딩숲
마등령풍경
마등령능선의 공룡조망
귀때기청봉원경
해뜰무렵의 대청봉
해뜰무렵의 대청봉
이른아침 귀때기청봉 서쪽 사면
해질무렵 서북릉에서 본 안산
귀때기청봉에서 본 공룡능선
귀청에서 본 한계령의 운해
천당폭포
미시령방면에서 본 황철봉
황철봉 화보등 산행관련사진
기타 개별 코스 산행기에 포함되어 있음. ◇ photoclub에 설악산 사진 있음.
설악산 업그레이드 사진화보.


서북릉 가리봉 등산지도 LogIn
안산등산지도 Login
설악산 공룡능선, 천불동지도 LogIn
설악산 남설악지도(오색지구)LogIn
미시령-황철봉-마등령-오세암 산행지도 LogIn
내설악 일대 산행지도 LogIn
천불동-공룡사이버지도

설악산은 어떤 산인가:

> 백두대간이 금강산에서 향로봉을 거쳐 진부령을 지나 남으로 내려오다가 첫번째 금강산의 형제벌인 산을 만나게 되니 이 산이 설악산이다. 금강산이 휴전선 이북에 위치함에 따라 금강산이 빠져나간 공백을 설악산이 훌륭히 메워 주었다. 설악산은 남쪽의 지리산, 제주도의 한라산과 함께 산을 낀 국내레저활동의 3대 요람이었다. 설악산은 소청봉위쪽, 대청봉의 동, 남, 서쪽이 대체로 육산의 모습을 보이나 1300m대 아래로 내려오면 암봉과 암벽이 발달하여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빚어놓는다.


지도는 천불동일부
 

동국여지승람의 양양도호부편에 "설악은 부의 서북쪽 50리에 있는 진산이며 매우 높고 가파르다. 8월에 눈이 내리기시작하며 여름이 되어야 녹는 까닭으로 이렇게 이름 지었다."라고 짤막하게 기록되어 있다. 조선조 때에는 거의 주목받지 못한 산이었다. 인제현편에는 오늘의 장수대 부근을 묘사한 것으로 보이는 글귀가 수록되어 있다. "한계산. 현의 동쪽 50리에 있다. 산위에 성이 있다(한계고성을 말함). 냇물이 성안으로부터 흘러나와서 곧 폭포를 이루어 내려가니 흐름이 수백척의 높이에 달려있으므로 바라보면 흰무지개가 하늘에서 드리워진 것 같다.(대승폭을 말하는듯) 원통역으로부터 동쪽은 좌우쪽이 다 큰 산이어서(서북릉과 가리봉을 말함) 동부가 깊숙하고 산골물은 가로세로 흘러서 건너는 것이 무려 36번이나 된다(한계천과 자양천을 말함). 소나무와 잣나무가 모두 높아서 그 꼭대기를 볼 수 없다. (오늘날에도 이런 나무들이 많이 남아있다). 또 그 남쪽에는 봉우리가 절벽을 이루었는데 그 높이가 천길이나 되어서 기괴하기가 형언할 수 없다(하늘벽을 말함)"는 기록이 보인다. 이와같이 금강산에 비해 알려진 것이 별로 없는 설악산이 우리의 레저문화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50년대 말부터이다. 지금 설악산은 국내등산과 레저를 운위할 때면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키워드이며 연간 수백만명이 계곡과 능선, 암벽과 빙폭을 누비는 레저활동의 메카가 되었다. 레저를 알며 즐기는 연령층의 대부분은 일출이라면 대청봉, 빙폭이라면 토왕성, 암릉종주라면 공룡과 용아장성, 능선종주라면 미시령에서 한계령에 이르는 백두대간, 안산에서 대청에 이르는 서북능선을 떠올린다. 폭포와 소라면 대승폭과 12선녀탕, 계곡산행이라면 내설악 구곡담, 가야동, 암벽산행이라면 천화대, 눈사태라면 설악을 떠올린다. 4계절 어느 때 찾아도 찾는 이에게 깔끔하면서도 장중한, 그러면서도 때로는 무자비한 설악산의 얼굴은 다양하기만 하다.


현장을 걷듯 마우소로 짚어가며 지형지물, 봉우리를 확인하는 플래쉬지도와 화보의 결합.


교통편 참고 사이트:
서울은행 산악회 설악산 페이지
최동욱의 설악산 홈페이지

참고 우수 사이트(엄선)
.설악산
최동욱의 설악산. 설악산, 소개, 가볼만한 곳, 교통, 숙박정보
.설악산 :
서울은행 산악회 사이트의 설악산 페이지
.설악산 국립공원관리공단-설악산 일반안내, 경관, 문화유적, 숙박정보
.외설악강원도청- 외설악지역 약도, 코스길이 소요시간, 입장료, 관리사무소, 주변관광지, 음식점
.설악산강원도청-백담지구 소개,약도, 코스길이 소요시간, 입장료, 관리사무소, 주변관광지, 음식점
.설악산 강원도청- 오색지구 소개, 관리사무소, 숙박정보, 주변관광지, 음식점
.설악산 매력의 속초 설악 - 설악산국립공원 산, 사찰, 폭포, 사적유적정보
.국립공원 설악산-휴식년제시행구간
.국립공원 사전예약제

문화재와 볼거리:

신흥사,계조암, 백담사, 오세암, 권금성, 금강굴
신흥사:설악동에서 비선대와 계조암이 있는 내원골로 들어가는 길이 갈리는 지점에 있다. 신흥사는 신라 진덕여왕 6년에 자장이 창건한 절로 알려져 있다. 절은 창건한 지 50여년이 경과할 즈음 화재가 나 의상대사가 중창했으나 조선 인조때 다시 화마에 휩쓸렸다. 그동안 절 이름과 위치도 달라졌다. 처음엔 향성사, 다음엔 선정사, 조선조의 중창때는 신흥사라 하였다. 신흥사로 들어가는 개울앞 다리 직전에 높이 20미터에 가까운 초대형 청동좌불상이 안치되어 오가는 이의 주목을 끈다. 신흥사의 보제루에는 추사의 글씨가 쓰인 현판이 걸려 있으며 초창시의 사명인 향성사터 3층석탑은 4.33미터의 높이로 보물 제 443호로 지정되어 있다. 원래 9층석탑이었으나 파괴되어 3층만 다시 쌓은 것이다.
계조암:신흥사 전신인 향성사와 함께 신라 진덕여왕 6년에 자장이 창건한 암자. 의상대사와 원효대사가 이어 이곳에서 정진한 탓으로 계조암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암자 앞의 흔들바위는 힘의 총화에 무관하게 일정하게 움직이는 바위이다.
권금성:김씨와 권씨로 알려진 두명의 장군에 의해 건설되어 백성들로 하여금 몽고난을 피하게 했다는 성. 화채릉 끝머리의 천혜의 암릉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았다고 한다.


관광코스 소요시간:
소공원 - 비선대 - 금강굴 - 비선대 - 소공원 7km, 3시간 20분소요
오색약수 - 용소폭포 - 십이폭포 - 오색약수 5.6km 2시간소요
장수대 - 대승폭포 - 장수대 - 1.8km, 1시간 20분 소요

교통수단별 소요시간
항공 김포 - 속초 260.1km, 50분
열차 청량리 - 강릉 412km 7시간
부산 - 강릉 469.7km 8시간
고속버스강남 - 속초 302.6km 5시간 15분
대전 - 강릉 260km 4시간
서울강남 - 강릉 245.1km 3시간 50분
승용차 :서울 - 설악동 289km 4시간

*속초시외버스터미널-설악동행(수시출발)
*인제 시외 버스터미널- 용대리,남교리,창바위 입구행버스 이용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속초(수시출발 )
*서울 상봉터미널- 원통, 용대리(장수대,오색) 버스
서울상봉터미널전화:(02 - 435 - 2123~8)

숙박시설 가이드 :
설악파크호텔 - 설악동 (설악동) 전화: 033-634-7711-22
남설악호텔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전화: 033-672-2131-4
오색그린야드호텔 -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전화: 033-672-8500
설악산관광호텔 -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전화: 033-634-7101-5
코리아모텔 -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전화: 033-634-7282-3
한국콘도 -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전화 033-:636-7661
대청산장 -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전화 033-:636-7209
노루목모텔 -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전화 033-:636-7151

설악동 고향마을 식당 (아침 식사) : 033-636-8242
장수대 : 민박, 호도나무집 033-461-4227
광터 빈나식당 : 033-461-3747
장수대 민박 : 033-461-3757

설악산일대 산장 및 대피소
산장-대피소명 전화번호 수용인원
권금성산장 033-636-8361 80
양폭대피스   150
희운각대피소   70
중청대피소 033-672-1708 140
백담산장 033-462-5822 300
수렴동대피소 033-462-2576 70
소청대피소 011-375-0401 100

야영장:
설악동: 1000동, 오색: 100동, 장수대 400동

관련정보 구할 수 있는 곳:
관리사무소 연락처:
설악산 관리사무소(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산 16 . 217-120 전화: 033-636-7700,7702)



 
설악산 [雪嶽山]
1708m 한국의산 
 
귀때기청봉부근의 서북능선.

귀때기청봉의 아침 조망.

이른 아침의 공룡능선.

비선대의 바위타기(확대클릭).

비룡폭포.

소청봉의 일몰-멀리 안산뒤로 해가진다.

안산정상에서.

대승령과 안산사이의 봉우리(1300m대)에서 본 서북능선.